[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문가영이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그는 7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문가영은 거울 셀카를 찍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문가영은 11자 복근을 드러냈다.
그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31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 출연했다.
그는 이 작품에서 배우 구교환 등과 호흡을 맞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