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마른 몸매를 인증했다. 서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카오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은 마카오의 거리에서 민소매를 입은 채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군살 없이 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날렵한 턱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현은 지난 7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했다. 이 시간 핫클릭 1."이장우 자랑한 순댓국집, 식자재 대금 미지급 의혹" 2."에이드리언 브로디는 5분40초…'케데헌' 수상소감 중단은 무례함의 극치" 3."한국인 돌싱과 결혼" SS501 김규종, 무속인 예언에 깜짝 4.유재석, 중2 상담에 "아빠는 힘 없어…엄마 말 들어야" 5.25살 아들 대소변 체크 엄마…오은영 "아들 위한 게 아냐"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