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혜수가 일상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벤치에 앉아 햇살을 즐기는 모습이다.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쓴 그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970년 9월 5일생으로 만 55세인 그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태를 뽐냈다. 한편 김혜수는 올해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트리거'를 공개했으며, 내년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을 공개한다. 이 시간 핫클릭 1."이 얼굴이 환갑이라고?"... 최강 동안 190만 구독자 화제 2.조인성, 병원 찾아 수차례 검사 받은 이유 "생긴 것과 달라서..." 왜? 3.난데없는 버거킹·맥도날드 CEO 먹방 신경전... 무슨 일? 4."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 96만 혐한 유튜버의 최후 5."이게 다 소녀들의 무덤"…이란 초등학생 175명 합동 장례식 거행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