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현아가 과감한 타투를 보여줬다. 20일 현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민소매에 쇼트 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쇼트 팬츠 아래 드러난 무릎과 발등에는 꽃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지난해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지난 4월 싱글 '못'(Mrs. Nail)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이 시간 핫클릭 1."일주일 1번 성관계" 20대女 속인 60대男, 6개월 동안.. 2.가수 개코와 이혼한 女모델 "민폐 안 되려 한 달 동안.." 3.'안희정 성폭행' 피해女 "판결 확정 뒤 도청 관계자가.." 4.SNS에 교사 신상 공개 후 욕설한 여중생, 부모는.. 소름 5.'로맨스 스캠'에 빠져 재산 탕진하는 치매 남편, 아내는..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