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6일 효민은 자신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드디어 여름이 왔어요! 워터밤 서울의 HMSW 부스에서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레드, 레오파드 포인트가 인상적인 비키니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S대 출신 금융인으로 알려졌다. 이 시간 핫클릭 1."이 얼굴이 환갑이라고?"... 최강 동안 190만 구독자 화제 2.조인성, 병원 찾아 수차례 검사 받은 이유 "생긴 것과 달라서..." 왜? 3.난데없는 버거킹·맥도날드 CEO 먹방 신경전... 무슨 일? 4."한국서 훼손 시신 37구 발견"... 96만 혐한 유튜버의 최후 5."이게 다 소녀들의 무덤"…이란 초등학생 175명 합동 장례식 거행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