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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린브랜딩 전속계약…이민우·서현진 한솥밥

2024.03.12 10:10  
김원희 / 린브랜딩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원희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린브랜딩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린브랜딩은 12일 "명실상부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MC이자 출중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 김원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김원희가 최정상 아티스트로서 예능, 연기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원희는 지난 1992년 MBC 공채 탤런트 21기로 데뷔한 후 '공감토크쇼 놀러와' '헤이헤이헤이' '자기야 백년손님' '우리 이혼했어요'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진솔한 토크를 선보이며 스타 MC로 인정받았다.

또 '한지붕 세가족' '서울의 달' '가문의 위기' '가문의 부활' 등 당대 인기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세련된 비주얼과 출중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서도 입지를 굳힌 바 있다.
최근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절친 유재석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김원희는 린브랜딩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아래 커리어를 확장해 가며 대체 불가 아티스트로 다시 한번 새롭게 도약할 계획이다.

한편 린브랜딩은 커머스와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이민우, 임서원, 김빈우, 황우림, 서현진, 이세은, 이은율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배우, 방송인 등이 다수 소속돼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