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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is 뭔들…바지 위 치마도 완벽 소화

2024.02.29 07:02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서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한예슬이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감각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열린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스크리닝 나잇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한예슬은 바지 위에 치마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블랙 팬츠 위로 화이트·그린·블랙이 조화를 이룬 밀착 원피스를 레이어드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려한 이목구비에 인형 같은 비주얼, 슈퍼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 42세인 한예슬은 현재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며,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