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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母·친구들 모시고 간 임영웅 콘서트…예비 사위 노릇 톡톡

2024.01.19 10:06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방송인 김준호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의 어머니와 어머니 친구분들을 모시고 임영웅 만나기에 나선다.

오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376회에는 김지민 어머니와 어머니 친구분들을 모시고 임영웅 콘서트에 가는 김준호의 모습이 담긴다.

앞서 방송분에서 김준호는 '하늘의 별 따기'라 불리는 임영웅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하며 6장의 티켓을 구해 예비 장모님에게 제대로 점수를 얻는 데 성공했다. 대망의 임영웅 콘서트 당일, 김준호는 예비 장모님을 직접 모시러 동해까지 내려가 예비 사위 노릇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준호는 동해에서 전라도 광주까지, 예비 장모님과 예비 장모님 친구분들의 편안한 장거리 이동을 위해 차량 대절은 물론 1일 기사 허경환까지 섭외해 예비 장모님을 기쁘게 했다. 긴 이동 시간 어머님들이 지루하지 않게 임영웅 플레이리스트부터 임영웅 깜짝 퀴즈, 선물까지 손수 준비했다.


또한 김준호는 어머님들을 위해 임영웅 팬들의 성지라는 '특별한 휴게소'를 방문해 예비 장모님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예비 장모님의 마음을 사로잡을 거라 믿으며 야심 차게 준비한 이곳에서 "지민이와 결혼하는 거냐", "빚이 있는 건 사실이냐" 등 예상치 못한 압박 면접이 시작돼 김준호를 당황하게 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