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SNS 캡처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가수 겸 배우 윤아가 성숙하면서 차분한 매력을 뽐냈다. 윤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자신이 앰배서더로 있는 명품 브랜드의 미니 원피스와 가방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푸른색 스트라이프 무늬가 있는 원피스로 청순하면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쭉 뻗은 시원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 또 한 번 동행을 이어간다. #윤아 #소녀시대 #각선미 이 시간 핫클릭 1.한밤 중 남편 화물차에 매달려 미행한 아내, 알고보니.. 2.필리핀 술집서 한국인들에게 집단 폭행 당한 女, 가해자가.. 3.베트남 출신 아내 협박하는 만취 남편, 서장훈 "지질해서.." 4.사위에게 폭력 당해 숨진 '캐리어 시신' 장모, 딸이.. 반전 5.추락 사고로 전신마비된 40대 가장, 아내와 두 딸이..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