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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3' 예측불가 이관희, 또 도파민 대폭발 예고

2023.12.26 11:44  
넷플릭스 솔로지옥3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솔로지옥3' 솔로들의 감정과 갈등이 깊어진다.

26일 공개되는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 6회, 7회에서는 엇갈리는 솔로들의 마음으로 얽히고설킨 다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시청자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5회에 등장한 메기 조민지와 천국도 데이트를 즐겼던 이진석은 예고 영상에서 기존 러브라인이었던 안민영과 새롭게 관계를 형성한 조민지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최민우도 둘만의 지옥도 데이트를 보냈던 김규리와 하나가 된 지옥도에서 만나 호감을 갖게 된 유시은을 두고 또 다른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한껏 뜨거워진 지옥도의 러브라인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5회에서 세 명에게 호감이 있다는 솔직하고 직설적인 표현으로 화제를 모은 이관희의 행보도 눈여겨 볼만하다.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줬지만 진실게임 이후 말다툼을 했던 윤하정과 인상적인 첫 천국도 데이트로 설렘이 남아있는 최혜선 사이에서 이관희는 이번에도 예측할 수 없는 행보로 끊임없는 도파민을 안겨줄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남자 솔로들의 스쿼트 시합에 이어 여자 솔로들이 원하는 이성과의 천국도 데이트권을 얻기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서로의 모자와 꼬리를 먼저 뺏는 자가 이기는 이번 게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막상막하 끝에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우승을 차지해 모두에게 반전을 선사할 것이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이 복잡하게 얽힌 솔로들의 관계를 예고하는 '솔로지옥3' 6, 7회는 엇갈리고 복잡해지는 솔로들의 선택과 감정 변화를 고스란히 보여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과몰입 지옥으로 빠지게 만들 예정이다.

26일 오후 5시 공개.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