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문예빈 인턴 기자 =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뷰티계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다.
31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브랜드 닥터자르트(Dr.Jart+)의 제1호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들은 향후 닥터자르트의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엔하이픈은 소속사를 통해 "닥터자르트의 첫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
한편 엔하이픈은 내달 17일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ORANGE BLOOD)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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