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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최시원·조세호·주우재·유병재 뭉쳤다…'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2023.05.22 14:08  
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포스터


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포스터


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포스터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가 뭉쳤다.

MBC 새 토크 예능 프로그램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연출 강성아, 이민재/이하 '안하던 짓')은 22일 단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안하던 짓'은 MC 이용진, 최시원, 조세호, 주우재, 유병재와 함께 매주 새로운 스페셜 게스트가 자신의 '안하던 짓'을 공개하고 이를 키워드 토크로 풀어내는 본격 키워드 토크 버라이어티다. 스튜디오 토크와 다채로운 구성의 버라이어티가 만나 '안하던 짓'만의 예측불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포스터에는 5MC가 예사롭지 않은 포즈를 똑같이 하고 나란히 선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 와중에도 웃음기를 쫙 뺀 진지한 표정으로 반전 재미를 보여준 5MC가 촬영 현장에서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포스터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도 공개됐다.
화이트 셔츠를 맞춰 입고 카메라 앞에서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5MC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세호와 유병재는 "이런 포즈 한 번도 해본 적 없어", "우리가 누군지 알까?"라며 '현타'(현실 자각 타임)가 온 반응으로 현장을 폭소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안하던 짓'은 오는 6월11일 일요일에 처음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