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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불륜 시 가장 먼저 하는 행동?…배우자 안심시키기"

2023.05.16 22:31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양나래 변호사가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에서 불륜남녀들이 가장 먼저 하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이하 '세치혀')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챔피언 방어전에 나섰다.

이날 양나래는 불륜 남녀들의 교묘한 불륜 방법과, 잡아내는 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나래는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이 배우자를 안심시키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나래는 불륜남녀들이 불륜 이야기를 듣고, 오히려 과하게 분노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또, 양나래는 불륜남녀들이 배우자를 안심시킬 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 '인증사진'이라고 전하며 인증사진을 조심하라고 충고했다. 이어 양나래는 인증사진이 조작 여부를 확인하는 법 등을 상세히 공유해 흥미를 끌었다.

한편, MBC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는 ‘혓바닥’으로 먹고 사는 입담꾼들이 오로지 이야기 하나만으로 겨루는 대한민국 최초의 썰 스포츠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