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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레전드' 김민수, 여성스러워진 근황 "술자리보다 어머니들과 토크 선호"

2023.04.07 16:46  
MBN, LG헬로비전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모내기클럽'에 남성미가 넘쳤던 유도 레전드 김민수가 찾아와 여성스러워진 근황을 고백한다.

8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 10회에서는 게스트로 등장한 오승훈, 오지헌, 이진성, 심권호, 김민수가 솔직한 입담과 탈모에 진심으로 보낸 하루를 공개한다.

특히 이번 주 '모내기클럽'은 시청자들도 깜짝 놀라게 할 에피소드와 부모님의 탈모 극복에 진심인 자식들의 훈훈한 모습으로 채워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수는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술자리보단 어머니들과 커피 마시면서 토크 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바뀌었다고 고백한다.

'탈모 새내기' 심권호는 어머니와 함께 탈모 극복 데이트에 나선다. 그는 탈모 검사를 비롯해 다양한 것을 준비해 어머니를 감동하게 한다.
또한 그는 출연진을 울컥하게 만든 하이라이트 코스까지 선보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승훈은 금손 며느리가 직접 준비한 두피 케어를 받은 뒤 만족스러워하고, 스튜디오에서도 며느리 칭찬을 끊임없이 하는 등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모내기클럽' 10회는 이날 오후 9시20분 MBN 채널에서 방송되며, LG헬로비전에서는 다음 날인 9일 오전·오후 7시30분 방송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