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지소울과 워너뮤직코리아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4일 워너뮤직코리아는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와 아티스트 지소울은 향후 활동에 대한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워너뮤직코리아는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해준 지소울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이어질 지소울의 활동과 행보도 응원하며 지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소울은 지난 2015년 데뷔했으며, 엠넷 '보이스코리아 2020'에서 우승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워너뮤직코리아와는 지난 2021년부터 인연을 맺었고, 2년 만에 동행을 마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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