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끈 비키니' 서동주, 헉 소리 나는 '글래머'

입력 2023.07.03 09:39수정 2023.07.03 10:02
'아찔한 끈 비키니' 서동주, 헉 소리 나는 '글래머'
[서울=뉴시스] 서동주.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2023.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서동주는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부산 또 가고 싶다. 오늘 아님. 초심"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동주는 아찔한 끈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동주의 아버지인 코미디언 서세원은 4월20일 캄보디아의 한 병원에서 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서동주는 모친인 방송인 서정희와 서세원이 2015년 이혼한 뒤 그와 절연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캄보디아로 출국해 다른 유족들과 장례를 논의했으며 한국에서 진행된 장례식에도 참석했다.

'아찔한 끈 비키니' 서동주, 헉 소리 나는 '글래머'
[서울=뉴시스] 서동주.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캡처) 2023.07.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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