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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량-별사랑-김호연, 설 명절 앞두고 '따뜻 덕담' 선물

입력 2023.01.20 13:50  수정 2023.01.20 13:50
하이량-별사랑-김호연, 설 명절 앞두고 '따뜻 덕담' 선물



팔월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팔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20일) 소속 가수 하이량, 별사랑, 김호연의 설 인사를 공개했다.

먼저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레드 컬러의 우아한 한복을 차려입은 하이량은 손글씨로 직접 쓴 설 인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이량은 “2023 계묘년 토끼의 해, 올해에는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한 한 해 되세요”라고 센스 넘치는 덕담을 건넸다.

이어 별사랑은 새해 엽서를 오픈, 깜찍한 포즈와 사랑스러운 표정, 별사랑의 눈부신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시선을 끌어당겼다.

마지막으로 김호연은 핑크 컬러의 한복을 입고 소속사 막내답게 풋풋한 외모와 수줍은 미소로 설 인사를 보냈다. 김호연은 “2023년 계묘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설 인사로 훈훈함을 더했다.

하이량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TV조선 ‘미스트롯2’ 이후 ‘내 팔자 상팔자‘, ’이럴 거면‘, ‘신청곡’, ‘꺼져’ 등 트로트 장르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최근 새 앨범 ‘사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KBS 부산 ‘아침마당’ 고정 MC로 활동하고 있다.

별사랑은 지난 2017년 첫 싱글 ‘눈물꽃’으로 정식 데뷔,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급부상했다. 현재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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