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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화물차 좌회전하면서 도로에 쏟아진 소주병, 어디선가 나타난 시민들이...

입력 2022.11.18 10:54  수정 2022.11.18 10:57
화물차 좌회전하면서 도로에 쏟아진 소주병, 어디선가 나타난 시민들이...
[전주=뉴시스]이동민 기자 = 18일 오전 9시 35분께 18일 오전 9시 35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백제교 사거리에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소주박스가 쏟아져 시민이 정리를 하고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이동민 기자 = 18일 오전 9시 35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백제교 사거리에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소주박스가 도로에 쏟아졌다.


이 사고로 도로에 수십개의 소주병이 쏟아져 깨지면서 한때 도로 정체를 빚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이를 목격한 시민들이 함께 소주병을 치우면서 사고 1시간 여만에 정리됐다.

경찰 관계자는 "화물차가 좌회전하면서 소주병이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들의 도움으로 1시간만에 정리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dongm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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