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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는 미모 한가인 "남편 연정훈, 날 보며 여전히..." 자랑

입력 2022.11.18 10:31  수정 2022.11.18 15:41
변함없는 미모 한가인 "남편 연정훈, 날 보며 여전히..." 자랑
SBS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미운 우리 새끼'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애정을 폭풍 자랑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원조 국민 첫사랑'으로 불리는 배우 한가인이 출연해 거침없는 솔직 입담을 선보인다.

녹화 당시 한가인은 등장부터 변함없는 외모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가인을 본 모(母)벤져스는 동시에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옛날에 내가 진짜로 좋아했다" "연정훈 씨가 복이 있으시네"라며 역대급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가인은 최근 예능에서 활약 중인 데 대해 그동안 고수해왔던 신비주의를 벗고 봉인 해제됐지만, 가족들의 걱정이 많아졌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하는 말마다 기사화돼 가족들의 한숨이 끊이지 않는다는 것.

특히 한가인의 '미운 우리 새끼' 출연 소식에 친정엄마는 "거기는 안 나가면 안 되냐?""며 출연을 극구 말렸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과 17년째 변함없는 애정을 유지하는 비결도 밝혔다. 그는 연정훈으로부터 '밀당의 귀재'라고 부를 정도로 밀당에 천부적 재능을 보인다고 자랑했다. 그 비결은 '3한4온법' 이라는 본인만의 밀당법으로, 모벤져스도 솔깃하게 했다.


그 뿐만 아니라 한가인은 연정훈이 아직도 밖에만 나갔다 오면 "안구 정화 좀 해야지"라며 닭살 멘트를 날린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을 사로잡은 밀당법은 또 무엇이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이날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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