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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전현무 발언에 '발끈'한 김광규의 응징 ㅋㅋㅋ

입력 2022.11.17 14:54  수정 2022.11.17 17:26
"탈모는..." 전현무 발언에 '발끈'한 김광규의 응징 ㅋㅋㅋ
[서울=뉴시스] KBS Joy '내일은 천재' 10회 예고 2022.11.17. (사진= KBS Joy '내일은 천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김광규에게 응징을 당한다.

17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물 '내일은 천재' 10회에서는 첫 과학 수업에 돌입하는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와 '예체능 0재단' 배우 김광규,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그룹 '골든 차일드' 멤버 이장준이 출연한다.

이날 화학 일타강사로 등장한 박상현은 "실생활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게 과학이다. 일상 속 과학이 얼마나 쉽고 재밌는지 알려주겠다"고 자신한다.

0교시 '파트1. 원소기호' 수업을 시작한 박상현은 O₂(산소)가 무엇인지 묻고, 0재단의 기상천외한 답변에 뒷목을 잡는다. 그중 곽윤기가 "안구 아닐까? 안구같이 생긴 O가 2개니까"라고 답해 모두를 경악케 한다. 97년생인 이장준이 "다슬기즙, 원기소" 등 연령을 의심케 하는 발언으로 김광규, 김태균에게서 "너 나이 50세지?"라는 추궁을 당한다.


이어진 0교시 '파트2 . 과학 이론' 시간에는 낙하 이론을 만든 '과학의 아버지'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김광규가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언급해 충격을 선사한다. 0재단의 가지각색 대답의 향연에 놀란 박상현이 "땀난다"를 외치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전현무가 1교시 '일상 속 호기심 천국' 수업에서 "탈모도 유전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전 야구선수 김태균과 합심해 김광규를 자극하다가 단호하게 응징을 당해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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