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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양준혁·47세 추성훈, 씨름 한 판…누가 이길까?

입력 2022.09.22 14:44  수정 2022.09.22 17:35
53세 양준혁·47세 추성훈, 씨름 한 판…누가 이길까?
[서울=뉴시스]양준혁, 추성훈. 2022.09.22. (사진=채널A, 채널S '천하제일장사'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추성훈과 양준혁이 한 판 승부하면 어떻게 될까?

22일 채널A와 채널S가 공동제작하는 '천하제일장사'가 현장스틸을 공개했다.

'천하제일장사'는 각 종목을 대표하는 '힘'의 최강자들이 모여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을 통해 한판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바다가 보이는 백사장에서 6개팀 산하의 선수 18인이 첫 대면식을 갖는 모습이 담겼다. MC 이경규와 배성재를 비롯해 격투팀, 유도팀, 야구팀, 농구팀, 머슬팀, 개그팀 등 6개 팀이 둘러앉았다.

이중 추성훈과 양준혁이 압도적인 피지컬과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은근한 견제의 눈빛을 숨기지 않는다.
추성훈에게 다가가 어깨를 다독이며 인사하려는 양준혁의 제스처에 추성훈도 넓은 어깨를 당당히 펴며 포스를 드러낸다.

격투기와 야구, 각각의 분야에서 전설적인 선수로 꼽히는만큼 추성훈과 양준혁이 보여줄 씨름 한 판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채널A와 채널S에서 동시 공개되는 '천하제일장사'는 10월 1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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