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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나는 손흥민, 몰려온 팬들에게 보여준 감동적인 행보가

입력 2022.07.18 06:03  수정 2022.07.18 09:40
한국 떠나는 손흥민, 몰려온 팬들에게 보여준 감동적인 행보가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이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2022.7.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박혜성 기자 = 손흥민이 약 53일간의 고국생활을 마무리하며 공항에 배웅 나온 거의 모든 팬들에게 싸인을 해줬다.

손흥민은 지난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손흥민과 토트넘훗스퍼 선수들의 비행기 출발 예정시간은 오후 2시 10분이었다.

12시 30분경 토트넘 선수들과 함께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한 손흥민은 2시가 다 돼서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이 시간 동안 출국수속에 필요한 30분정도를 제외하고 인천공항에 배웅나온 거의 모든 팬들에게 사인을 해줬다.


한국인 최초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득정왕 손흥민은 지난 5월24일 입국한 후 고국에서 프리시즌을 보냈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입국한 토트넘 동료들과 국내에서 훈련을 함께하며 13일 팀 K리그, 16일 세비야(스페인)를 상대로 친선경기를 치렀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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