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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남녀 연애프로그램에 나온 男 출연자, 과거 폭로돼...

입력 2022.06.18 07:38  수정 2022.06.18 07:52
청춘남녀 연애프로그램에 나온 男 출연자, 과거 폭로돼...
[서울=뉴시스] '에덴' 양호석. 2022.06.17. (사진 = IHQ 유튜브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iHQ 연애 사실성 프로그램 '에덴'이 선정성에 이어 남성 출연자의 과거 폭행 전력으로 인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18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에덴' 첫회가 공개된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출연자인 양호석에 대한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머슬마니아 출신 피트니스 모델인 그는 과거 두 차례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폭행 건으로 구설에 오른 출연자가 방송에 나오는 것이 불편하다는 게 시청자들의 반응이다. 특히 지난 2019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코치 차오름을 폭행,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적 있다.


또 양호석은 이번 '에덴'에서 게임 도중 여성 출연자의 엉덩이를 터치하거나, 2회 예고편에서 강한 승부욕으로 일부 시청자들부터 밉보이고 있기도 하다.

'에덴'은 이미 시청자들 사이에서 우려가 나온 프로그램이다. 청춘남녀 8인이 출연하는데 남녀의 잦은 신체 접촉, 혼숙 데이트 장면 등으로 수위가 높은 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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