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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의 남편 자랑 "제이쓴, 안 감은 머리에 뽀뽀는 기본이고..."

입력 2022.06.18 07:02  수정 2022.06.18 07:45
홍현희의 남편 자랑 "제이쓴, 안 감은 머리에 뽀뽀는 기본이고..."
[서울=뉴시스]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 2022.06.17. (사진= 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개그우먼 홍현희가 독보적인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19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TV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뼛속까지 만능 예능인이자 예비 엄마인 홍현희가 출연한다.

이날 만삭의 몸으로 녹화장에 등장한 홍현희에게 모벤져스는 축하를 건넨다. 특히 출산을 코앞에 둔 홍현희는 자연분만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아 어머니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그녀는 "아기가 제이쓴의 광대를 닮으면 자연 분만할 때 걸릴 수도 있더다더"라며 예상치 못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긴다.


이어 홍현희는 제이쓴 표 사랑꾼 면모를 자랑한다. 며칠 동안 안감은 머리에 뽀뽀해 주는 건 기본이고, 아내의 발 각질까지 관리해 주는 남편의 자상한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사랑이네"라는 감탄이 나온다.

한편 홍현희는 "이 얘기를 들으면 남편이 너무 충격을 받을 것 같다"라며 지금껏 제이쓴에게 말하지 못한 충격 고백을 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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