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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부친상.. "가족 친지들과 장례 조용히 치를것"

입력 2022.05.31 14:00  수정 2022.05.31 14:15
신동엽 부친상.. "가족 친지들과 장례 조용히 치를것"
신동엽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맨 신동엽(51)이 부친상을 당했다.

31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신동엽 아버지는 이날 오전 별세했다. 향년 88세다. 빈소는 서울 모처에 마련했다. "가족, 친지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한다. 발인과 빈소 등을 공개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는 내일(6월1일) 녹화를 취소했다. 기존 녹화분이 있어 방송은 예정대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KBS 2TV '불후의 명곡' tvN '놀라운 토요일' 채널S '신과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등의 녹화 일정도 조율 중이다.

신동엽은 3남1녀 중 막내다. 어머니는 1995년 작고했다.
지난해 불후의 명곡에서 "아버지가 87세다. 암 수술하고 요양병원에 계신다. 코로나19로 인해 1년 째 만나 뵙지 못하고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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