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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의 놀라운 발언 "청와대 기운은 다 해, 김건희 여사는..."

입력 2022.05.10 16:14  수정 2022.05.10 17:26
무속인의 놀라운 발언 "청와대 기운은 다 해, 김건희 여사는..."
[서울=뉴시스] ‘신들과 함께' 영상 캡처 . 2022.05.10. (사진= IHQ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청와대의 기운이 다 해 그간 대통령들이 퇴임 이후 고초를 겪었다"

10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 가운데 IHQ 모바일 OTT(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바바요'에서 선보인 이색 시사 프로그램 '신들과 함께'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들과 함께'는 수많은 정치인과 재벌 인사 등과 만나온 만신 만연당 선생이 강력계 형사 출신인 김복준 교수와 정재계 이슈에 대해 무속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프로그램이다.

만연당 선생은 대선 전 윤석열·안철수 단일화와 윤 대통령 당선 등을 예측해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앞서 '신들과 함께' 1~3화에서 윤 대통령과 대한민국의 국운에 대해 내다봤다. 만연당 선생은 "무속인들 사이에서 선거는 '신들의 전쟁'이라고 표현한다"며 윤 대통령 당선을 예측했던 배경을 전했다.

또 "올해 윤 대통령은 정리정돈의 해로 선거에서 이기기 쉽지 않았지만, 김건희 여사의 운세가 좋았다"며 "올해 김건희 여사의 운은 날개를 다는 운. 윤석열 대통령 보다는 김건희 여사의 운이 2022년 최고의 운"이라고 하기도 했다.
무속인의 놀라운 발언 "청와대 기운은 다 해, 김건희 여사는..."
[서울=뉴시스] ‘신들과 함께' 영상 캡처 . 2022.05.10. (사진= IHQ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무엇보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에 대해서 "청와대의 기운이 다 해 그간 대통령들이 퇴임 이후 고초를 겪었다"라며 집무실 용산 이전을 긍정적 시선으로 바라봐 시선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윤 대통령이 임기 말에는 측근으로부터 상처를 입을 수 있다고 조언하는가 하면 이른바 '윤핵관'이라 불리는 측근들의 성향과 앞날 등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다.

한편 10일 공개되는 '신들과 함께' 4화부터는 재계와 연예계 등으로 발을 넓힌 만연당 선생은 “S사와 K사 등은 흔들리거나 송사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다”면서도 “N사는 평탄하고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고 내다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신들과 함께'는 매주 화요일 IHQ 모바일 OTT 플랫폼 ‘바바요’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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