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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3살 남자 대학생의 구역질 나는 취미, 횡단보도를 지날 때...

처벌받은 과거도 있다고

입력 2021.07.14 14:15  수정 2021.07.14 14:29
23살 남자 대학생의 구역질 나는 취미, 횡단보도를 지날 때...
[서울=뉴시스]경찰 이미지. (사진=뉴시스DB)
[서울=뉴시스] 천민아 기자 = 대낮에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에서 성기를 노출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14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대학생 김모(23)씨를 입건했다.

김씨는 전날 오후 3시30분께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한 아파트 단지 인근의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여성을 향해 성기를 노출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피해 여성에게 이를 전해들은 지인이 이를 신고, 경찰은 사건 발생 인근에서 김씨를 붙잡았다.

김씨는 이전에도 공연음란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경위를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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